홍보

  • 언론보도자료

    경기도시공사, 판교 제2테크노밸리 용지 11만 6000㎡ 공급
    관리자 2018년 01월 25일 4765

    경기도시공사는 21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부지 가운데 11만 6000㎡를 분양한다고 밝혔다.  

     

   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산업시설 용지 7만 4000㎡, 복합용지 4만 2000㎡이다.

     

    판교 제2테크노밸리 조감도  

     

    경기도시공사는 21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부지 가운데 11만 6000㎡를 분양한다고 밝혔다. 

     

    이번에 공급하는 용지는 산업시설 용지 7만 4000㎡, 복합용지 4만 2000㎡이다.

    판교 제2테크노밸리 조감도 

     

    ▲ 판교 제2테크노밸리 조감도

     

    공사는 오는 27일 용지공급 공고를 한 뒤 내년 1월 12일 판교에 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분양설명회를 한다. 

     

    이어 용지별로 분양 참가의향서를 제출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같은 해 4월까지 사업계획서를 받은 뒤 입주자선정 평가위원회 평가를 거쳐 최종 입주 기업을 선정한다.

     

    용지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용지공급 공고 당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홈페이지(www.pangyo-2techno.or.kr)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
     

   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완공될 판교 제2테크노밸리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연접한 성남시 수정구 일대에 43만㎡ 규모로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이다.연매출액 70조원에 달하는 판교테크노밸리와 더불어 대한민국의 혁신성장과 자생적 창업생태계를 구축할 새로운 거점으로 조성된다. 

     

    정부는 지난 11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확대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‘판교 제2테크노밸리 활성화 방안’을 발표한 바 있다.

     

    당시 정부는 이곳 부지를 벤처기업 등 1400여개사에 시세의 70~80% 수준으로 공급, 창업의 꿈을 키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. 

     

     

    [출처: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.] 

    기사바로가기